자연 기반 ESG 솔루션, TNFD부터 카카오·LG화학 사례까지 실무에 바로 쓰이는 전략 다 모아놨어요! Impact Salon LETTER I 0002호 I 2025-06-02 |
|
|
기후위기 앞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어렵고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작은 실천부터 함께 떠올려보면 어떨까요?
이번 6월 임팩트살롱레터에서는,
블루카본, 도시숲 등 자연기반 해법을 통해
기후위기에 답한 기업들의 이야기들을 담았어요🌿 |
|
|
01 기후위기, 자연에서 해답을 찾다
02 기업과 스타트업이 만든 자연유래기술을 통한 변화
03 기후위기의 해답, 실험실이 아닌 '자연'에서 찾은 해외기업들
04 이 달의 책&강연 추천
05 ESG-CSR 이슈 캘린더 |
|
|
기후 위기를 해결하는 가장 오래되고 지혜로운 해법, 자연
- 도시숲부터 블루카본까지 (자연기반해법)-
기후 변화가 점점 더 체감되는 요즘, 기업들은 ESG 전략으로
‘자연’과의 연결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른바 자연기반해법(Nature-based Solutions, NbS)은
탄소중립과 생물다양성 회복을 동시에 가능하게 하는 전략으로,
ESG 실무자들에게 핵심 ESG경영사례로 주목받고 있어요. |
|
|
자연 생태계(숲, 습지, 해양 등)를 보존하거나 복원하여,
기후위기 완화와 적응을 동시에 꾀하는 해법이에요!
* 도시열섬 : 도시 지역의 기온이 주변 농촌 지역보다 비정상적으로 높은 현상
- 탄소 흡수
- 생물다양성 보호
- 수질 정화 및 재해 완충
기후위기 완화는 지속가능한 개발목표(SDGs), 탄소중립 목표, TNFD·CDP 등
글로벌 정보공개 대응에서도 점점 더 중요한 전략으로 부각되고 있어요.
|
|
|
“자연을 살리는 일이 곧 기후위기를 막는 일이라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방법은 꼭 거대한 기술이나 설비만은 아닙니다.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숲과 강, 바다도 훌륭한 해답이 될 수 있어요.
지금 이 순간에도 여러 국내 기업들이 이런 해법을 실천 중입니다.
아래에 ESGCSR 실무자라면 특히 관심 가져야 할
3가지 대표적인 자연기반해법들을 소개할게요! |
|
|
🌳 01, 도시숲 Urban Forest
“숲을 심는 것이 ESG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을까요?”
도심 속 나무 한 그루가 생각보다 큰 변화를 만듭니다.
도시 곳곳에 숲을 만들고 가꾸는 일은
탄소를 흡수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미세먼지를 줄이며,
사람들에게 쉼과 건강을 제공합니다.
도시 숲은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친숙하면서도 효과적인 ESG 실천 방식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어요.
🌾 02, 습지복원 Wetland Restoration
홍수 저감, 수질 정화, 생태 복원 효과까지
“자연이 스스로 물을 정화하고, 재해를 막아주는 습지”
습지는 단순히 물이 고여 있는 땅이 아니에요.
탄소를 저장하고, 수질을 정화하며,
다양한 생물종이 살아가는 생태계의 요충지입니다.
또한 습지는 집중호우나 홍수 시 물을 흡수해
도심 피해를 줄여주는 자연 방패막이 되기도 해요.
🌊 03, 블루카본 Blue Carbon
“탄소를 품는 바다, 기업들이 주목한 새로운 탄소 전략”
바다에도 탄소흡수원이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잘피, 해조류, 갯벌, 염습지 같은 해양 생태계는
산림보다도 더 빠르게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합니다.
이런 해양의 탄소 저장 능력을 ‘블루카본’이라고 부르며,
지금 많은 기업들이 기후위기 대응 전략으로 주목하고 있어요. |
|
|
❓ 왜 지금 이 해법에 주목해야 할까?
- 2025년 탄소배출 규제 강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필요해요!
- TNFD·CDP 등 글로벌 정보공개 흐름에서 자연자본이 핵심 지표로 부상하고 있어요!
|
|
|
"자연유래 기술, 기업과 스타트업이 만든 변화"
자연유래 기술로 ESG를 실현한 기업과 스타트업
생물다양성, 그리고 블루카본
땡스카본이라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과
기업 (카카오·LG화학) 들이 만든
자연유래 기반 ESG 사례를 소개합니다. |
|
|
🐾 (카카오 × 땡스카본) IT기업도 생태계를 지킨다!
#생물다양성영향평가 #TNFD #기술기반자연조사 #ESG경영사례
카카오는 자연기반 ESG 전략의 일환으로,
제주 데이터센터 인근의 생태계 보전을 위해
TNFD 기준에 따라 생물다양성 영향평가를 실시했습니다.
* TNFD란?
Taskforce on Nature-related Financial Disclosures의 약자로,
기업이 자연자본 리스크와 기회를 평가하고 공개하도록 돕는 국제 프레임워크. |
|
|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손실을 ESG 리스크로 인식한 카카오는,
기술 기반 자연조사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자연 리스크 대응을
동시에 추진하는 선제적 ESG경영사례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땡스카본과 함께 무인센서, 바이오 어쿠스틱스(음향 센서), 위성 기반 데이터 등을 활용해
1) 61종 생물의 서식 현황을 분석하고,
2) 자연기반 ESG 전략 수립에 필요한 데이터 기반 대응 가이드를 마련했어요.
성과 요약
- 🦜 조류·포유류·파충류 등 61종 서식 확인
- 🔍 TNFD LEAP 기반 정량 평가
- 📄 생물다양성 가이드라인 및 전략 도출
💡 자연기반해법을 중심으로 한 TNFD 기반 ESG경영사례를 참고해보세요.
🔗 카카오 사례 자세히 보기 |
|
|
🌊 (LG화학) 바다에 숲을 심다
#해양생물다양성복원 #블루카본 #탄소저감 #자연기반ESG전략
LG화학은 여수 앞바다에 잘피(해중식물) 숲을 복원하며,
1) 탄소중립 실현과 2) 해양 생물다양성 복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대표적인 블루카본 기반 탄소중립 ESG경영사례를 만들고 있어요.
|
|
|
잘피는 숲처럼 해양 생태계를 지탱하는 존재라
‘블루카본’의 핵심 식물로 주목받고 있어요.
* 잘피란?
바닷속에 사는 해중식물로 광합성을 통해 탄소를 흡수하고, 해양 생물의 서식처를 제공.
성과 요약
- 🌿 잘피 군락 면적 42.7ha → 45.5ha 확대
- 🐚 해양생물 17종 → 56종 증가
- 💨 연간 최대 1,400톤의 탄소 흡수
- 🧑🤝🧑 시민 캠페인 : 메타버스 ‘블루포레스트’ 운영
💡 블루카본 생태계 복원은 기술적 발전을 넘어,
탄소중립 실현부터 지역사회 참여까지 결합한 ESG경영사례로 평가되고 있어요!
🔗 LG화학 사례 자세히 보기 |
|
|
🧩 ESG 전략, 우리 기업은 아직 혼자 고민하나요?
기후위기 대응은 기술이나 자본,
한 가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자연기반해법은 탄소중립과 생물다양성,
두 가지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이에요.
카카오와 LG화학 그리고 스타트업 땡스카본은 ‘자연’을 기반으로 한 ESG 솔루션을 만들어냈어요.
"혼자가 아니라 함께, 기술뿐만 아니라 자연에서" 지금 기후위기를 위해 ESG 전략이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 |
|
|
"기후위기의 해답, 실험실이 아닌 ‘자연’에서 찾은 해외기업들"
국내 자연기반 ESG 전략에 이어, 이번엔 해외에서 확산 중인 지속가능성 기반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해외에서는 바이오차, 미생물, 암석, 감자껍질처럼 새로운 자연 소재들이 기후위기 대응의 해법이 되고 있어요.
|
|
|
🪵 Carbon Gold (영국)
바이오차로 토양도 살리고, 탄소도 줄이는
자연기반해법 적용 기업
|
|
|
Carbon Gold는 나무조각, 쌀껍질, 커피찌꺼기 같은 농업·임업 폐기물을
‘킬른’이라는 장비에서 태워 바이오차로 전환하는 자연기반해법을 적용한 기업이에요.
이 바이오차는 땅에 넣으면 수백 년 동안 탄소를 가둬두고,
토양의 수분 보유력과 영양분 유지력까지 함께 높여줘요.
현재 이 기술은
🏟️ 프리미어리그 축구장 잔디,
🌳 왕립 공원,
🚧 도로 공사 현장 등에도 실제 적용되고 있어요.
💡 탄소저감 + 토양 생태계 회복 + 지역 자원 활용
Carbon Gold의 바이오차는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대표 사례로,
ESG 실무자들이 참고할만한 모델이에요! |
|
|
🪨 UNDO (영국)
암석을 뿌려 수천 년 동안 탄소를 고정하는
지속가능한 자연기반 탄소제거 기술 |
|
|
UNDO는 바잘트 같은 암석을 잘게 갈아 농지에 뿌리는
강화 암석 풍화(ERW, Enhanced Rock Weathering) 기술을 적용합니다.
이 암석은 토양 속 이산화탄소와 반응해
탄산염 형태로 바뀌고, 수천 년 동안 탄소를 고정하는 효과를 내죠.
이 기술은 ‘강화 암석 풍화(ERW)’라고 불리며,
연간 최대 40억 톤의 탄소를 줄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받고 있어요.
암석이 공급하는 미네랄은
🌾 농작물 수확량을 늘리고
🌊 해양 산성화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 기술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과학 기반 자연기반해법 중 하나로,
농작물 생산성 향상과 해양 산성화 완화에도 기여해요!
💡 Stripe, Microsoft 등 글로벌 기업들도 이 기술 기반의 탄소제거 크레딧을 구매 중이에요.
UNDO의 강화암석풍화 기술은
자연에서 출발한 지속가능한 탄소저감 기술을
실제 사업화까지 성공시킨 ESG 경영 사례에요!
|
|
|
🥔 Great Wrap (호주)
감자 껍질로 만든, 100% 퇴비화 포장재 |
|
|
Great Wrap은 감자 껍질과 옥수수 전분으로
100% 생분해 포장재를 개발한 기업이에요.
이 랩은 기존 플라스틱 스트레치 랩을 대체하며,
사용 후 가정용·산업용 퇴비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미세플라스틱도 남기지 않아요.
투명도, 신축성, 내구성도 기존 플라스틱 랩과 동일해
🍱 식품 포장부터
📦 물류 현장등에서
지속가능성 기반 순환경제 실현 사례로 주목받고 있어요.
현재 호주의 슈퍼마켓, 식음료 브랜드, 유통업체 등이
이 제품을 도입해 사용 중이라고 해요.
💡 플라스틱 대체 + 순환경제 실현 + 탄소발자국 감축
세 가지를 모두 실현한 작지만 강력한 전환 사례에요! |
|
|
이들은 모두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글로벌 과제를
지속가능성 기반의 자연기반해법을 통해 풀어내고 있어요.
자연의 이로움을 기술로 확장해,
🌍 기후위기와 탄소저감, 생태계 보전, 지역사회 기여까지 –
자연이 해답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하는 기업들이에요.
다음 임팩트살롱레터에서는,
이 흐름을 이어 "국내 스타트업들의 자연기반 ESG전략"을 소개할 예정이에요.
자연에서 탄소를 줄이는 기업들,
궁금하다면 다음 레터도 기대해주세요! |
|
|
⚡『나는 매일 재앙을 마주한다』 - 제임스 후퍼, 강민아 지음
“기후위기, 진짜 현장에서 마주하면 이렇게 보입니다"
이번 달 추천 도서는 기후위기를 진짜 몸으로 겪은 사람들이 쓴 책이에요.
탐험가 제임스 후퍼와 환경 전문 PD 강민아가
히말라야, 아마존, 호주 해안까지 직접 다니며 기록한 지구의 현재.
"뉴스로는 못 느낀 현실감, 이 책 한 권으로 확 와닿았어요"
탐험가의 눈으로 본 기후 위기의 7가지 장면!
기후위기를 숫자가 아닌 ‘장면’으로 마주하고 싶은 ESG-CSR 실무자라면 꼭 읽어보세요.
현장에서 느낀 변화와 통찰이, 우리 업무에도 분명 연결될 거예요.
📌 왜 추천하나요?
🌍 뉴스보다 생생한 기후위기의 얼굴
🧭 ESG 기획에 자극을 주는 기후 리스크 체감 콘텐츠
📷 다큐처럼 몰입되는 이야기 구조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어요!
|
|
|
"임팩트 살롱의 한줄평"
숫자 뒤에 숨은 기후위기의 현실을, 현장감 있는 이야기로 체감해봐요! |
|
|
🌱 ESG 공급망 평가 대응과 환경전략 수립 실무 |
|
|
- 교육시간/일수 : 6월 17일(화) 10:00 ~ 17:00 (총 7시간, 1일간)
- 교육장소 : KEMI 에듀센터 (5호선 마곡역)
|
|
|
|
“우리 기업의 공급망은 자연을 얼마나 고려하고 있나요?”
최근 글로벌 ESG 평가기관과 투자자들이
‘탄소배출’과 더불어 ‘생물다양성’ 그리고 ‘원료의 지속가능성’등을
주요 평가 항목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유래 소재, 농업·어업·임산물 등 1차 공급망을 다루는 기업이라면, 자연 훼손에 대한 책임은 곧 브랜드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 ESG 공급망 평가 기준 이해 ✅ 환경 리스크 진단 및 전략 수립 ✅ 실제 대응 실무 사례까지 생태계 리스크를 관리하는 실전 전략을 다룹니다.
7월 뉴스레터 주제인 ‘자연유래 스타트업’ 소개에 앞서, 실무자가 꼭 알고 있어야 할 "공급망 기반 ESG 전략"을 먼저 챙겨보세요👍 |
|
|
📅 6월의 기념일, 어떤 날들이 ESG와 연결될까요? |
|
|
어떤 날을 그냥 넘기지 않고 기억하는 것, 그게 우리가 ESG와 CSR을 이야기하는 방식 아닐까요?
6월엔 환경, 해양, 민주주의, 고령사회 등 ‘지속가능성’과 깊이 닿아있는 날들이 정말 많아요.
기념일과 강연을 계기로,
우리만의 아이디어도 하나쯤 떠올려봐요 💡 |
|
|
1일 : 의병의 날
3일 : 21대 대통령 선거
5일 : 환경의 날
6일 : 현충일
8일 : 세계 해양의 날
10일 : 6.10 민주항쟁기념일 |
14일 : 세계 헌혈자의 날
15일 : 노인 학대 예방의 날
21일 : 하지
25일 : 6.25 한국전쟁기념일
28일 : 철도의 날 |
|
|
🔌 재생에너지 직접 구매, 우리도 할 수 있을까? I @양재 aT센터 I 6월 10일
재생에너지 직접 구매와 PPA 현황 및 기업의 활용사례 세미나 어때요?
전력구매계약(PPA), 이름은 낯설지만,
요즘 기업들이 가장 주목하는 재생에너지 전략! 직접 구매부터 실무 사례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려요.
📊 친환경 플라스틱 산업 흐름, 한눈에 I @중소기업DMC타워 I 6월 11일
ESG 데이터 관리 및 온실가스의 이해에서는
온실가스 개념부터 ESG 데이터 관리까지,
기초부터 탄탄하게 배우는 실무 입문 강의예요. (신청은 6월 3일까지니까 서둘러요!)
💻 ChatGPT로 ESG 보고서도 쓴다고요? I @KEMI 에듀센터 I 6월 13일
이젠 보고서 작성도 AI가 도와주는 시대!
ChatGPT를 활용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마스터에서
문장 정리부터 구성 팁까지 실전 중심으로 알려드려요.
🏗 ESG에 진심인 데이터센터 이야기 I @여의도 FKI타워 I 6월 13일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과 탄소배출,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2025 데이터센터 구축 전략 세미나는
입지 선정부터 냉각 기술, RE100 대응까지
지속가능한 운영 전략을 다루는 강의예요.
🌿공급망 내 탄소·생물다양성 이슈,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가요? I @KEMI 에듀센터 I 6월 17일
ESG 공급망 평가 대응과 환경전략 수립 실무는
ESG 평가와 환경 리스크까지 전략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핵심 강의예요. 자연유래·생물다양성 콘텐츠를 준비 중이라면 필수! |
|
|
🎉 임팩트살롱, 홈페이지 오픈!
"임팩트살롱, 드디어 홈페이지가 생겼어요" |
|
|
(미리보기) 7월 오프라인 임팩트살롱
🌿 이번 7월 9일, 오프라인 임팩트살롱에서는
[자연유래 탄소저감 및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자연 기반 해결책을 고민하는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자연을 존중하고 있나요?"
"기후위기 시대에, 자연은 어떻게 비즈니스의 파트너가 될 수 있을까요?"
직접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들은,
💬 7월 임팩트 살롱 참가 신청 잊지 마세요! (선착순 50명 마감)
👉 신청방법 : 임팩트살롱 공식 홈페이지 (6월 중순 오픈 예정) |
|
|
📬 ESG부터 사회공헌사업까지, 함께 기획해봐요! |
|
|
자연기반해법, 블루카본 프로젝트 오늘 소개한 내용 중
우리 조직에게 딱 맞는 아이디어가 있었나요?
한국사회투자는 실무자의 고민에서 출발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ESG·CSR 프로젝트로 발전시키고, 실행합니다.
당신의 고민에서 새로운 ESG 프로젝트가 시작될 수 있어요.
|
|
|
“이거 괜찮다” 싶으시면, 동료에게도 추천해주세요.
임팩트 살롱은 실무자들의 네트워크로 자라납니다.
공유해주신다면, 더 많은 실무자가 이 대화에 함께할 수 있어요. |
|
|
* 임팩트 살롱 레터는 한국사회투자에서 발행합니다 *
매일 마주하는 실무의 고민을 혼자 끌어안지 않도록, 함께 나누고 연결될 수 있는 접점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한국사회투자는 ESG-CSR 임팩트 분야의 공익법인으로,
임팩트 살롱 레터를 통해 담당자들과의 연결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
|
|
(재)한국사회투자
ksifesg@sifund.kr
(03992)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23길 6, 401호
수신거부 Unsubscribe |
|
|
|
|